- ‘왼손잡이 아내’ 김진우, 총 든 진태현에 분노 폭발 “죽여버릴 거야”
- 입력 2019. 05.28. 19:59:03
- [더셀럽 전지예 기자] ‘왼손잡이 아내’ 김진우가 진태현에 분노했다.
28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왼손잡이 아내’에서는 총에 맞아 쓰러진 박순태(김병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수호(김진우)는 “미친 새끼. 할아버지한테 총을 쏴”라며 소리쳤다.
자신이 그런 것이 아니라는 김남준(진태현)에 조애라(이승연)는 “남준아 너 또 정신이”라며 놀랐다.
이수호는 “할아버지 정신 좀 차려보세요 저 수호에요 눈 좀 떠보세요”라며 “당장 119 불러”라고 지시했다.
김남준은 “도경아 미안해. 미안하다 도경아”라고 무릎을 꿇었다.
그는 “잘못했어 도경아 나 너 미워한 적 없었어. 어머니에 대한 원망 때문에 그랬어”라고 말했다.
그러나 이수호는 “내가 오늘 너 죽여 버릴 거야. 왜 할아버지한테 쏜 거야”라며 분노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왼손잡이아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