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왼손잡이 아내’ 김진우X진태현, 연미주 속이기 위해 멱살잡이
- 입력 2019. 05.28. 20:17:48
- [더셀럽 전지예 기자] ‘왼손잡이 아내’ 김진우와 진태현이 공조를 시작했다.
28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왼손잡이 아내’에서는오하영(연미주)을 속이기 위한 이수호(김진우)와 김남준(진태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수호는 “조관장 어딨어”라며 김남준을 찾아왔다.
그는 “내 할아버지 어디에다가 숨겼어”라며 행패 부렸다.
김남준은 “나도 몰라. 나도 찾고 있는 중이야”라고 답을 회피했다.
이수호는 오하영에게 다가가 “너도 한패니까 잘 알고 있을 거야. 내 할아버지 어디 있어”라며 분노했다.
이에 김남준은 “나가서 나하고 얘기해”라며 이수호를 끌고 나갔다.
두 사람은 밖에 나와서 눈빛을 주고 받았다. 모든 것은 오하영에게 보여주기 위한 연기였던 것.
김남준은 “지금쯤이면 오하영이 오회장한테 보고하고 있을 거다”라고 말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왼손잡이 아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