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름아 부탁해’ 이채영, 김사권과 아슬아슬한 분위기 “잠깐만 이러고 있자”
- 입력 2019. 05.28. 20:43:04
- [더셀럽 전지예 기자] ‘여름아 부탁해’ 이채영이 김사권을 포옹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28일 오후 방송된 KBS1 ‘여름아 부탁해’에서는 주상미(이채영)와 한준호(김사권)가 애틋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날 주상미는 “잠깐만 이러고 있어요”라며 한준호를 안았다.
그는 “나 두고 혼자 가는 줄 알았잖아요”라고 말했다.
당황하는 한준호를 보며 주상미는 “바람 한 번도 안 핀 거 맞나 보다”라고 미소 지었다.
그는 “얼굴 좀 피라고요. 그 얼굴로 들어가면 바로 눈치채겠다. 집에서”라며 다시 한준호를 껴안았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여름아 부탁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