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픽업TV] '모닝와이드' 용인 녹두삼계탕, 녹두+대추청으로 감칠맛↑…위치는?
- 입력 2019. 05.29. 08:59:08
- [더셀럽 안예랑 기자] '모닝와이드' 녹두삼계탕이 관심을 끌었다.
29일 오전 방송된 SBS '모닝와이드'의 '노포의 법칙'에서는 용인에 위치한 31년 전통 녹두삼계탕집이 소개됐다.
이날 소개된 녹두삼계탕집의 삼계탕 맛을 본 손님들은 "국물이 너무 맛있다"고 감탄했다.
보통의 하얗고 맑은 삼계탕과는 다른 국물 색을 가지고 있는 국물에 대해 사장님은 "우리집은 거무스름해서 질문을 많이 받는다. 어머님이 개발한 걸 제가 변형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육수를 하기 전에 대추청을 만들어야 된다"고 삼계탕 국물의 비법을 공개했다. 설탕과 조미료 없이 자연스러운 단맛과 감칠맛을 만드는 비법이다.
그 다음 삶은 녹두와 대추청을 한데 섞고, 마늘, 황기를 넣는다. 그 다음 네 다섯 시간을 계속 저어줘야 한다.
이날 소개된 삼계탕 집은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사은로72번길 3에 위치한 이창노 녹두 삼계탕이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모닝와이드'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