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청률 VS.]'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8.3%로 퇴장…'국민여러분' 8%
- 입력 2019. 05.29. 09:04:37
- [더셀럽 박수정 기자]'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이 월화드라마 시청률 1위로 퇴장했다.
29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MBC 월화드라마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극본 김반디, 연출 박원국) 31, 32회는 7.3%, 8.3%의 시청률을 기록,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은 4.3%로 출발해 중반부부터 월화극 1위 자리에 오르며 승승장구했다. 마지막회까지 8%대의 시청률을 유지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동시간대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국민여러분' 35, 36회는 6.3%, 8.0%의 시청률를 기록,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SBS 월화드라마 '초면에 사랑합니다' 15, 16회는 3.0%에 그쳤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MBC, KBS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