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손잡이 아내 미리보기] 진태현-김진우, 공조 시작…최재성 ‘분노’
입력 2019. 05.29. 09:35:00
[더셀럽 전예슬 기자] ‘왼손잡이 아내’ 101회 예고편이 공개됐다.

29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일일드라마 ‘왼손잡이 아내’(극본 문은아, 연출 김명욱)에서는 김남준(진태현 분)과 박수호(김진우 분)가 공조한 사실을 알게 된 오회장(최재성 분)의 모습이 그려진다.

오회장은 박회장(김병기 분)을 찾기 위해 병원을 샅샅이 뒤진다. 이에 앞서 박수호는 박회장을 빼내는데 성공한다.

그사이 조애라(이승연 분)는 첸에게 다시 잡힌다. 상황을 본 오산하(이수경 분)는 조애라를 구하고 자신의 집에 숨긴다.

박회장과 조애라를 놓친 오회장은 분노한다. 이후 오하영(연미주 분)으로부터 김남준과 박수호의 공조사실을 듣게 된다.

‘왼손잡이 아내’는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왼손잡이 아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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