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제니, 속옷 노출도 마다하지 않는 ‘패피 패기’ [셀럽샷]
입력 2019. 05.29. 09:38:01
[더셀럽 한숙인 기자] ‘어떤 상황에도 당당할 것’ 패피 사이에서 통용되는 절대불변의 진리다. 당당한 애티튜드는 실수마저 패션을 위한 연출처럼 보이는 시각적 착시 효과를 일으킨다.

걸그룹을 대표하는 패피 블랙핑크 제니가 1시간 여 전에 올린 사진에서 블랙 크롭트 상의에 스타일링 한 마이크로미니 체크 스커트 밑으로 속옷이 노출됐다.

미니스커트 안에 입는 짧은 쇼츠로 추정되는 이 아이템은 의자에 걸터앉아 위로 올라간 짧은 미니 스커트로 인해 불필요하게 외부로 노출되는 아슬아슬한 상황이 연출됐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블랙핑크 제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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