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굿, 다예 학폭 논란으로 몸살만 세 번째?
입력 2019. 05.29. 11:05:33
[더셀럽 전예슬 기자] 그룹 베리굿 다예가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베리굿은 2014년 싱글 앨범 ‘러브레터’로 데뷔했다. 베리굿은 스트로베리, 블루베리의 과일 열매처럼 좋은 결실을 맺는다는 뜻에서 지어진 이름.

베리굿은 한 차례 재정비를 겪은 바 있다. 기존 멤버 태하, 고운과 함께 다예, 세형, 서율이 새로운 멤버로 합류한 것. 이후 꾸준한 앨범 발매와 함께 OST 가창에 나서며 활동했다.

지난 25일 세 번째 미니앨범 ‘판타스틱(Fantastic)'으로 컴백한 베리굿은 이틀 후 기존 멤버였던 태하가 팀에서 탈퇴했다. 소속사와 계약기간이 만료된 것이 그 이유다.

활동 중단을 선언한 베리굿에게 또 다른 위기가 닥쳤다. 멤버 다예가 학교폭력 논란에 휩싸인 것. 소속사 제이티지엔터테인먼트는 “현재 커뮤니티 게시판에 떠도는 다예의 학교폭력 관련 억측은 악성 루머이며 허위 사실임을 명확히 밝힌다”라고 했으나 추가 폭로가 이어져 진실공방으로 번지고 있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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