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오의 희망곡’ 최윤영 “영화 ‘0.0MHz’ 촬영 도중 과호흡으로 기절해”
- 입력 2019. 05.29. 13:24:35
- [더셀럽 전지예 기자] '정오의 희망곡' 최윤영이 촬영 도중 과호흡이 왔다고 전했다.
28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는 영화 ‘0.0MHz’의 배우 정은지 최윤영 신주환이 출연했다.
이날 김신영은 “영화 촬영하면서 몸 고생을 많이 했냐”고 물었다.
최윤영은 “저랑 성열 씨가 고생을 많이 했다. 촬영하다가 과호흡으로 기절도 하고 좁은 공간에서 은지랑 액션도 많이 하는 장면이 있다”라고 밝혔다.
그러자 김신영은 “정은지 상대 힘들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윤영은 “복숭아 나뭇가지로 맞는 장면이 있었다”라고 덧붙여 설명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MBC '정희'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