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오의 희망곡’ 신주환 “송중기가 따뜻한 얘기 많이 해 줘” 감사
입력 2019. 05.29. 13:40:56
[더셀럽 전지예 기자] '정오의 희망곡' 신주환이 송중기의 응원을 받았다고 밝혔다.

28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는 영화 ‘0.0mhz’의 배우 정은지 최윤영 신주환이 출연했다.

이날 신주환은 “최근에 드라마 ‘아스달연대기’에 참여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얼마 전에 액션 장면을 촬영할 때 어려웠는데 송중기 형님이 따뜻한 얘기 많이 해주셨다”라고 감사함을 표했다.

신주환은 “그럴 때마다 멘탈을 다 잡을 수 있었다”라고 덧붙였다.

그러자 김신영은 “예전에 송중기 씨랑 같은 회사였고 동생이다”라며 웃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MBC '정희'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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