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어스 건희 “이도와 이탈리아 MV 촬영 중 피자 원없이 먹었다”
입력 2019. 05.29. 16:44:18
[더셀럽 이원선 기자] 신인 보이그룹 원어스 건희가 ‘태양이 떨어진다’ MV 촬영 후 촬영지였던 이탈리아에서 피자를 원없이 먹었다고 했다.

29일 서울 서교동 홍대 무브홀에서 그룹 원어스(레이븐, 서호, 이도, 건희, 환웅, 시온)의 두 번째 미니앨범 ‘RAISE US’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이날 건희는 “이번에 신곡 뮤직비디오를 이탈리아에서 찍게 됐다. 곡만큼 태양이 강한 나라이기에 해가 너무 뜨거워서 멤버들도 많이 탔던 기억이 난다”라고 뮤직비디오 촬영 에피소드를 전했다.

이어 “제가 이도 형과 촬영 중에 피자를 먹으러 간 적이 있었는데 의사소통이 잘 되지 않아 (가게 점원이) 피자 2조각을 2판으로 알아들어 배가 터지도록 피자를 먹다 왔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원어스의 두 번째 미니앨범 ‘RAISE US’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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