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상이 "'구해줘 홈즈' 출연하고파, 자취 7년차에 인테리어 관심多"[비하인드]
- 입력 2019. 05.29. 16:55:41
- [더셀럽 박수정 기자] 배우 이상이가 출연하고 싶은 예능프로그램에 대해 밝혔다.
최근 더셀럽과 만난 이상이는 예능프로그램 출연 욕심은 없냐는 물음에 "아직까지 없긴 한데, 만약에 나갈 기회가 생긴다면 '해피투게더', '아는형님', '구해줘 홈즈'에 출연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특히 '구해줘 홈즈' 애청자라고 밝힌 이상이는 "요즘 '구해줘 홈즈'를 진짜 재밌게 보고 있다. 다양한 집을 볼 수 있어 좋다. 볼 때마다 이사 가고 싶더라"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저도 자취 7년차다. 평소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다. 휴일에는 주기적으로 가구를 옮기기도 하고, 또 가상으로 인테리어를 구상해보기도 한다. 간단한 DIY 가구도 직접 만드는 편이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상이는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MBC 월화드라마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에서 철부지 안하무인 재벌 3세 양태수 역을 맡아 호연을 펼쳤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