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강인 측 “웹드라마 ‘미래에게 생긴 일’, 캐스팅 제안 와 출연” [공식]
입력 2019. 05.29. 17:47:32
[더셀럽 전지예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강인이 웹드라마 ‘미래에게 생긴 일’에 출연한다.

29일 슈퍼주니어 소속사 SJ레이블 측은 더셀럽에 “제작사에서 캐스팅 제안이 와 출연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강인의 연예 활동 복귀와 관련해서는 “현재까지 별도의 차기작과 다른 공식 활동들은 예정되어 있지 않다. 슈퍼주니어 완전체 앨범은 하반기로 계획하고 있으나 정확한 컴백 시기와 멤버 수는 미정이다”라고 전했다.

‘미래에서 생긴 일’은 취업준비생인 한미래(한이수)에게 일본 구마모토 여행 마지막 날 생긴 특별한 일을 담은 드라마다. 강인은 미래에게 찾아온 특별한 인물 동준 역을 맡았다.

강인의 연예 관련 활동은 약 3년 만이다. 그는 2016년 5월 음주운전 뺑소니 사고로 입건돼 벌금형을 받은 이후 연예계 활동을 전면 중단했다.

강인이 출연하는 웹드라마 ‘미래에게 생긴 일’은 오는 31일부터 유튜브 등을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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