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봄밤’ 주민경, 길해연에게 한국 온 사실 들켜 ‘당황’
- 입력 2019. 05.29. 21:44:41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봄밤’ 배우 주민경이 귀국한 사실을 들켰다.
29일 오후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봄밤’(극본 김은, 연출 안판석)에서는 엄마 신형선(길해연 분)과 마주한 이재인(주민경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반찬을 맡기러 회사 로비에 온 신형선. 때마침 로비를 지나가는 이재인을 보게 됐다. 그는 “네가 왜 여기서 나오냐. 왜 여기 있냐”라고 물었다.
유학을 간 이재인은 귀국한 사실을 엄마와 아빠에게 알리지 않았던 상황.
이재인은 당황한 표정을 지으며 대답을 제대로 하지 못했다. 신형선은 “미쳤다”라며 이재인을 마구 때렸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봄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