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 하나의 사랑’ 신혜선, 김명수 날개보고 변태로 오해
- 입력 2019. 05.29. 22:19:12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단 하나의 사랑’ 배우 신혜선이 김명수를 변태로 오해했다.
29일 오후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극본 최윤교, 연출 이정섭 유영은)에서는 위기에 처한 이연서(김혜선 분)을 구하는 김단(김명수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단은 걱정스러운 눈빛으로 이연서를 바라봤다. 그는 “어디 아프냐. 얼굴이 빨갛다. 열나는 것 아니냐”라며 이마에 손을 갖다 대려고 했다.
화들짝 놀란 이연서는 “이게 뭐냐”라고 물었다. 이후 김단은 날개를 활짝 피고 있던 사실을 인지하며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이연서는 “너 혹시, 너 설마”라면서 “정말 믿을 수가 없네”라며 김단을 변태로 여겼다. 이어 날개를 벗기려는 이연서와 지키려는 김단의 실랑이가 벌어졌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단 하나의 사랑'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