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왕종근 “이혼은 직선, 졸혼은 곡선 느낌”
입력 2019. 05.30. 09:13:29
[더셀럽 전지예 기자] ‘아침마당’ 왕종근이 이혼과 졸혼의 느낌을 비교했다.

30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서는 졸혼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졸혼은 이혼보다 사회적 인식이 좋다”는 말에 관해 왕종근은 “그렇다”고 답했다.

왕종근은 “이혼에 비해서 좋아서 좋은 게 아니고 좋은 걸 가장한 말이 졸혼이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혼하면 직선으로 다른 말인데 졸혼은 곡선 느낌이다. 부드러운 느낌이 있다”라고 생각을 전했다.

그러면서 왕종근은 “듣기에는 졸혼이 상당히 여유도 있고 아량도 있고 그런 의미인 느낌이 있다”라고 덧붙였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 '아침마당'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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