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SCENE] ‘아침마당’ 안지환 “자유 원했으면 결혼하지 말았어야”
- 입력 2019. 05.30. 09:22:05
- [더셀럽 전지예 기자] ‘아침마당’ 성우 안지환이 졸혼의 자유에 대해 말했다.
30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서는 졸혼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안지환은 “졸혼은 반대하지만 자유는 있을 것 같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이것 때문에 졸혼하는 것 아니냐”라며 “자유로울 것 같아서”라고 덧붙였다.
안지환은 “그런데 애초에 자유를 원했으면 결혼하지 말았어야 한다”라고 뼈 있는 말을 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 '아침마당'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