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동하 “뮤지컬 ‘썸씽로튼’ 파이팅”, 신재홍 응원 ‘훈훈’
- 입력 2019. 05.30. 13:21:36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뮤지컬 제작자로 변신한 신재홍과 가수 정동하가 대중음악계 선후배의 의리를 보여줬다.
신재홍은 자신의 SNS를 통해 정동하가 출연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정동하는 “안녕하세요 정동하입니다. 오는 6월 9일 저도 기대하고 있는 뮤지컬 ‘썸씽로튼’ 오리지털 팀 내한 공연이 열린답니다. 최고의 뮤지컬 프로듀서 케빈 맥컬럼과 에릭 클랩튼의 체인지 더 월드의 웨인 커크패트릭과 그의 형제 캐리 커크패트릭이 음악 감독을 맡았다하니 더욱 기대됩니다. 뮤지컬 ‘썸씽로튼’ 오리지널팀 최초 내한공연, 같이 보실분 있으신가요? ‘썸씽로튼’ 파이팅”이라며 응원을 전했다.
신재홍은 영상과 함께 “정동하 군이 제가 제작하는 최초 내한공연 뮤지컬 ‘썸씽로튼’ 응원 영상을 보내왔습니다. 노래도 잘 하지만 성실한 가수 정동하 군 고맙습니다. 오늘 신곡 ‘밤이두려워진건’ 대박 기대 합니다”라며 선후배간 훈훈한 응원 모습을 보여줬다.
한편 ‘썸씽로튼’은 ‘레미제라블’ ‘렌트’ ‘코러스라인’ 등 유명 뮤지컬을 패러디한 작품이다. 극작가 셰익스피어에 맞서 인류 최초의 뮤지컬을 제작하는 바텀 형제의 이야기를 그린 코미디다.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예매가 진행 중이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엠트리뮤직, 정동하 '밤이 두려워진 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