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문화재단, 2019년도 드라마 극본공모 당선작 8편 최종 선정
입력 2019. 05.30. 13:50:40
[더셀럽 박수정 기자] ‘SBS문화재단’이 주최한 '2019년도 드라마 극본공모'에서 당선작 8편이 최종 선정되었다.

미니시리즈 우수작품으로 유미경의 ‘펀치드렁크’, 정연서, 주효진, 이유정의 ‘구마콜센터’가 단막극에서는 최우수작품으로는 유성미 ‘바람자리’가 선정되었다. ‘SBS 문화재단’은 미니시리즈에서 5편, 단막극 2부작 3편 등 총 8편을 선정해 발표했다.

이번 공모에는 미니시리즈와 단막극 2부작을 합쳐 총 1020편의 작품이 접수되었다. 3차에 걸친 예심을 진행하였고, 본심을 통과한 작품 중에서 최종적으로 8편 (최우수작 1편, 우수작 3편, 가작 4편)이 당선작으로 선정됐다.

미니시리즈 우수작 당선 작가에게는 상패와 상금 2000만원, 가작 당선 작가에게는 상패와 1000만원의 상금이 각각 수여된다. 단막극 2부작 최우수작 당선 작가에게는 상패와 상금 2000만원, 우수작 당선 작가에게는 상패와 상금 1000만원, 가작 당선 작가에게는 상패와 상금 800만원이 수여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SBS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하 2019년도 드라마 극본공모 당선작(작가명 가나다순)

<미니시리즈>
우수작
- 유미경 ‘펀치드렁크’
- 정연서, 주효진, 이유정 ‘구마콜센터’

가 작
- 김수미 ‘칠성인전’
- 이진아 ‘귀휴’
- 황유영 ‘사의 찬미’

<단막극 2부작>

최우수작
- 유성미 ‘바람자리’

우수작
- 최진솔 ‘방탈출 로맨스’

가작
- 박세현 ‘사생결딴 그녀들의 덕통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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