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인뮤지스 출신 경리, 스타제국 떠나나…소속사 “재계약 논의 중” [공식]
- 입력 2019. 05.30. 13:58:42
- [더셀럽 전예슬 기자] 그룹 나인뮤지스 출신 경리가 스타제국과 계약 만료를 앞두고 있다.
소속사 스타제국 측은 30일 “경리와 7월 말 계약 만료를 앞두고 재계약을 논의 중이다”라고 밝혔다.
경리는 지난 2012년 나인뮤지스 두 번째 싱글 ‘뉴스(News)’ 활동부터 새 멤버로 합류했다. 나인뮤지스는 지난 2월 팬미팅을 끝으로 데뷔 9년 만에 해체됐다.
경리는 현재 MBC ‘섹션TV 연예통신’ MC를 맡고 있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