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진경♥크루셜스타, 모델+힙합 대세들의 만남 ‘두 사람은 누구?’
- 입력 2019. 05.30. 14:59:56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모델 김진경과 래퍼 크루셜스타에게 관심이 쏠리고 있다.
1997년생인 김진경은 에스팀엔터테인먼트 소속 모델이다. 그는 지난 2012년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이하 ‘도수코’)를 통해 남다른 활약상을 펼쳐 주목받기 시작했다.
‘도수코’ 출연 당시 김진경의 나이는 16세였다. 어린나이에도 불구하고 당당한 모습과 빼어난 몸매로 준우승을 차지했다.
잡지 마자, 마리끌레르, 슈어 모델로 활동을 펼친 김진경은 MBC ‘우리 결혼했어요4’에서 가수 조타와 가상 결혼생활을 한 바 있다.
김진경은 드라마에 출연하며 활동영역을 넓혔다. ‘안단테’에서 주연 김봄 역으로 출연했으며, 오는 6월 3일 첫 방송 예정인 KBS2 새 월화드라마 ‘퍼퓸’ 출연을 앞두고 있다.
크루셜스타는 1989년생으로 본명은 박세윤이다. 2008년 소울컴퍼니 공개 오디션에서 300여 명의 지워자들을 제치고 선발됐다.
2010년 싱글 ‘매드 클라운 VS 크루셜 스타(Mad Clown VS Crucial Star)’로 데뷔했다. 크루셜스타는 현재 VAKER라는 1인 기획사를 세우고 활동 중이다.
한편 김진경과 크루셜스타는 공개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은 약 1년간 만남을 이어온 것으로 전해졌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