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컬투쇼' 슬리피, 메신저 해킹 사실 공개 "슬리피 사칭 금전 요구中, 돈 주면 안 돼"
- 입력 2019. 05.30. 15:22:59
- [더셀럽 안예랑 기자] '컬투쇼' 슬리피가 해킹 소식을 전했다.
30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래퍼 슬리피의 해킹 소식이 전해졌다.
이날 이국주는 '컬투쇼' 방송 도중 "슬리피 씨가 제보를 하고 갔다. 공개 수배를 하고 가셨다"며 "네이트온 해킹을 당했다고 한다"고 말했다.
이국주는 "누군가가 슬리피를 사칭해 지인 분들에게 금전 요구를 하고 있다고 하니 돈을 주지 말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어 "슬리피 씨가 금전 요구를 하면 돈을 주고 싶은 캐릭터이긴 하지만 지금은 안 된다"며 "저는 슬리피 씨랑 친하지만 갚을 수 있는 사람에게만 빌려준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