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분 인터뷰] 이하이 “YG 논란? 상관없이 잘할 수 있는 것에 집중했다”
- 입력 2019. 05.30. 15:57:46
- [더셀럽 전지예 기자] 가수 이하이가 YG 논란과는 별개로 음악 작업에 집중했다고 밝혔다.
30일 오후 서울 마포구 동교동 롯데호텔 L7에서는 새 미니앨범 ‘24℃’를 발매하는 이하이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이하이는 “그동안 평범하게 지냈던 것 같다. 취미 생활도 했고 앨범 작업하면서 필요한 부분을 스스로 공부했다. 곡 작업도 하고 앨범 아트에 욕심이 생겨서 공부했던 것 같다”라며 근황을 전했다.
이어 그는 긴 공백기에 관해 “과거에는 조바심이 나기도 했다. 그런데 이번에는 그런 것보다 마음을 침착하게 먹고 여유롭게 생각하려고 노력했다”라며 마음가짐을 드러냈다.
또한 이하이는 최근 YG와 관련된 논란으로 소속사 분위기가 좋지 않은 것에 대해 “그런 것들과는 별개로 제 앨범이 순서대로 준비가 됐다”라고 말했다.
그는 “저를 기다리셨던 분들도 너무 오래 기다려 주셨기 때문에 그것과는 상관없이 제가 잘 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하려고 했다”라고 답했다.
이하이의 새 미니앨범 ‘24℃’는 오늘(3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YG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