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나리 미리보기] 안혜상 시어머니, 부엌일 서툰 안혜상에 "어떡하냐" 한숨
- 입력 2019. 05.30. 16:12:25
- [더셀럽 안예랑 기자] 안혜상의 시어머니가 살림에 서툰 안혜상의 모습에 눈치를 줬다.
30일 오후 방송되는 MBC 교양프로그램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서는 시어머니의 앞에서 요리를 하는 며느리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예고편에서 안혜상은 남편이 좋아하는 콩비지찌개와 해물부추전을 만들고자 하지만 조리 도구들이 어디있는지도 알지 못해 시어머니를 못마땅하게 만들었다.
안혜상의 시어머니는 그런 안혜상의 모습에 "살림을 안 살아봐서 어디에 뭐가 있는지 하나도 모른다"며 "어떡하냐"고 한숨을 내쉬었다.
황효은은 가지와 치즈를 듬뿍 넣은 피자를 능숙하게 만들어냈다. 황효은은 자신이 만든 음식을 보며 "뿌듯하다 정말"이라고 만족감을 표했다.
백아영은 "건강하지만 색다른 김치 스파게티를 해주겠다"며 건강식을 만들었다.
세 사람이 만든 요리의 평가자는 시어머니들이었다. 황효은의 시어머니는 "처음 먹어 보는 피자다"고 말했고 백아영의 시어머니는 "이건 완전 잡탕이 되어버렸다"고 냉정한 평가를 내렸다.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는 오늘(30일) 오후 10시 5분에 방송된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