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왕님 보우하사’ 이소연, 오미연에게 쫓겨나고 재희에 “생각할 시간 필요”
입력 2019. 05.30. 19:00:20
[더셀럽 김지영 기자] ‘용왕님 보우하사’에서 이소연이 오미연에게 무릎 꿇고 사죄했으나 거절당했다.

30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용왕님 보우하사’에서 심청이(이소연)는 마영인(오미연)의 집에 찾아가 사죄했다.

그러나 마영인은 심청이를 모질게 대했고 “어서 나가라”며 쫓아냈다.

마풍도(재희)는 심청이를 조심히 부축하며 배웅하려고 했으나 심청이는 이를 거절하고 “혼자 가겠다”고 했다.

마풍도가 심청이를 걱정하자 심청이는 “오빠는 할머니 곁에 있어라. 그게 맞는 것 같다. 나 혼자 생각할 시간이 필요해서 그렇다”며 “걱정하지 마라”는 말을 남긴 뒤 집으로 돌아갔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2 '용왕님 보우하사'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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