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SCENE] '제보자들‘ 오영실 “CM업체 입찰 결과, 결국 소문대로”
- 입력 2019. 05.30. 21:23:09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제보자들’에서 방송인 오영실이 반포 재건축 CM 업체 입찰 결과에 분노를 표했다.
30일 오후 방송된 KBS2 시사프로그램 ‘제보자들’에서는 반포 아파트 재건축 논란을 조명했다.
반포 재건축 조합원으로 있는 오영실은 “결국 오늘 CM 업체 입찰 결과가 나왔는데 제가 이사회 한 달 전에도 이미 B 업체가 내정되어 있다는 소문을 들었다는 얘기를 했었다”며 “‘B업체 아니면 D 업체 아니겠냐’고 했는데 D 업체는 입찰에 참가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 결국은 그 소문 그대로 맞아 떨어져 가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에 CM업체 후보에 참여했던 한 업체는 신청 기준부터 한 업체에 맞춰져있는 느낌이 들었다고 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2 '제보자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