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업TV] ‘서민갑부’, 강정으로 연 매출 10억… 위치는?
입력 2019. 05.30. 21:50:00
[더셀럽 김지영 기자] 서민갑부’에서 강장 맛집을 소개했다.

30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교양프로그램 ‘서민갑부’에서는 ‘연 매출 10억 원, 강정과 사랑에 빠진 총각’ 편이 그려진다.

강정 갑부 김대윤 씨는 전국에서 잘 나간다는 강정 집은 모두 찾아가 먹어보고 연구해 자신만의 스타일로 차별화시켰다. 그렇게 탄생한 것이 바로 말랑말랑한 강정이었다.

더불어 깨강정, 씨앗강정, 아몬드강정 등 종류를 다양하게 해 아이부터 어르신, 강정을 처음 접하는 외국인의 입맛까지 사로잡았다.

백화점이나 일반 상가에서도 장사를 해본 김대윤 씨는 시장만큼 정이 많고 자신의 장점을 펼칠만한 곳이 없다고 느꼈다. 이에 정이 넘치는 전통시장에 자리 잡았다. 입소문을 탄 강정은 전국으로 알려져 택배 주문도 끊이지 않고 있다.

강정 갑부인 김대윤 씨는 서울 종로구 창경궁로 88 1층 67-1호에 위치한 ‘광장총각강정’을 운영 중이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채널A '서민갑부'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