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백아영, 아이들 간식 두고 시어머니와 갈등…승자는?
입력 2019. 05.30. 22:04:00
[더셀럽 박수정 기자]'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백아영이 시어머니와 아이들 간식을 두고 갈등을 겪는다.

30일 오후 방송되는 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서는 시어머니와 간식 대결을 펼치는 전업주부 백아영의 모습이 그려진다.

정태와 아이들이 나가고 홀로 남은 집, 가족들을 위해 수제 딸기잼 만들기에 나선 아영. 아영이 레시피를 찾아보며 유리병을 열탕 소독 하는 사이 시어머니가 도착한다. 평소 아이들에게 군것질을 자주 사주는 시어머니의 방식이 불만스러웠던 아영.

간식을 만들며 은근슬쩍 이에 대한 의견을 얘기하지만, 시어머니는 “옛날에는 다 그렇게 컸다”며 대수롭지 않게 넘긴다.

딸기잼을 졸이는 사이, 시어머니도 자신의 대표 간식을 만들기 시작한다. 바로 ‘고구마 도넛’. 순식간에 삶은 고구마를 준비한 시어머니는 능숙한 솜씨로 반죽을 만들고 고구마 도넛을 튀기기 시작한다.

잠시 후 아이들이 하교하고, 두 사람은 아이들에게 간식을 평가받는다.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는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5분 방송된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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