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녀의 사생활’ 박민영, 김재욱 프러포즈 응답 “당신의 최애가 되겠다”
- 입력 2019. 05.30. 22:35:03
- [더셀럽 김지영 기자] ‘그녀의 사생활’에서 김재욱과 박민영이 결혼을 약속했다.
30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TV tvN 드라마 ‘그녀의 사생활’에서는 성덕미(박민영)와 라이언 골드(김재욱)의 모습이 그려졌다.
라이언 골드는 성덕미를 붙잡고 “지금부터 내가 하는 말 잘 들어야한다”고 당부한 뒤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 세상 그 누구보다도 당신과 행복을 함께 그리고 싶다. 나하고 결혼해 달라”고 말하며 성덕미 앞에서 무릎을 꿇었다.
눈물이 그렁그렁해진 성덕미는 “난 덕후니까 나답게 답 하겠다”며 “좋다. 당신의 최애가 되어주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당신도 내 최애가 되어 줄래요”라고 물었다. 라이언 골드는 “영원히”라고 말하며 성덕미를 끌어안았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tvN '덕후의 사생활'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