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 하나의 사랑’ 김명수, 재취업 제안하는 신혜선에 “조건 있다”
- 입력 2019. 05.30. 22:48:20
- [더셀럽 김지영 기자] ‘단 하나의 사랑’에서 김명수가 신혜선의 요청을 듣고 조건을 걸었다.
30일 오후 방송된 KBS2 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에서 이연서(신혜선)는 김단(김명수)와 함께 만났던 공원으로 향했다.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찾아갔었고 역시나 김단이 벤치에 누워있었다. 김단이 잠에서 깨려고 하자 이연서는 놀라 뒤를 돌았다. 그러나 김단이 이연서를 불러 이야기를 나눴다.
이연서는 아무것도 모르는 척 “너 왜 여기있냐”고 물은 뒤 자신의 상황을 설명했다. 그러곤 “그래서 네가 필요하다”고 했다.
이를 듣던 김단은 “기자회견 때문에 그러냐”고 돌직구로 물었고 당황한 이연서는 “어떻게 알았냐”고 되물었다.
이에 김단은 자신이 덮고 있었던 신문지를 가리키며 “동네방네 소문 다 났다”고 장난을 쳤다.
이와 함께 “연봉 두 배, 보너스 100%는 필요 없다. 대신 조건이 있다”며 이연서를 긴장케 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2 '단, 하나의 사랑'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