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단, 하나의 사랑‘ 신혜선, 김명수의 친절에 “좋아하면 안 되는데”
- 입력 2019. 05.30. 22:53:39
- [더셀럽 김지영 기자] ‘단, 하나의 사랑’에서 신혜선이 불안해했다.
30일 오후 방송된 KBS2 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에서는 김단(김명수)의 도움으로 걸음연습을 하는 이연서(신혜선)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단은 이연서가 조금이라도 빨리 걸을 수 있도록 조금씩 도와줬다. 마지막으로 김단은 이연서에게서 멀리 떨어진 뒤 도움 없이 자신에게 걸어오라고 시켰다.
아직 자신이 없었던 이연서는 불안해했고 김단은 이연서에게 다가가 얼굴을 마주잡으며 “나만봐”라고 했다.
이어 “이 세상에 너랑 나. 둘 만 있다고 생각해라”며 이연서에게 용기를 불어넣어줬다. 이후 김단이 다시 원래 자리로 돌아가자 이연서는 “어떡해. 나 진짜 쟤 좋아하면 안 되는데”라고 걱정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2 '단, 하나의 사랑'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