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간극장’ 송화정 장모님 차밭 습격, 사위와 대비되는 모녀 일상
- 입력 2019. 05.31. 08:26:32
- [더셀럽 한숙인 기자] ‘인간극장’에서 송화정 부부가 장모님의 도움으로 밭을
31일 방영된 KBS1 ‘인간극장’의 ‘우리들의 무릉도원’에서 송화정의 아내는 차밭 관리를 위해 친정 어머니의 도움을 청했다.
두 딸이 수학여행을 간 후 두 사람만 남은 집에 송화정의 장모님이 집을 찾아 차 농사에 힘을 보탰다. 차 밭에서 3, 4 시간을 보낸 후 텃밭을 찾아 또 다시 일을 시작했다.
부지런함을 닮은 두 모녀의 모습이 송화정의 일상과 대비됐다. 그러나 잔소리 한마디 하지 않고 묵묵히 딸의 집에서 하루 종일 일하고 홀연히 떠나는 어머니는 조용하고 묵묵하게 남편 곁을 지키는 송화정 아내의 모습이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인간극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