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SCENE] ‘인간극장’ 송화정 두 딸의 통큰 선물 ‘15만원’, 어버이날 챙기기
입력 2019. 05.31. 08:36:46
[더셀럽 한숙인 기자] ‘인간극장’은 사흘간의 수학여행을 마치고 돌아온 두 딸 채운과 미셜이 어버이날을 맞아 부모님께 드릴 선물을 준비하는 과정이 그려졌다.

31일 방영된 KBS1 ‘인간극장’의 ‘우리들의 무릉도원’에서는 채운과 미셜이 부모님께 드릴 용돈 15만을 어떻게 분배해서 채울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채운은 9:6을 주장하는 동생과 가위바위보로 이겨 8:7로 말끔하게 정리했다. 이들은 돈을 상자에 넣어 초코파이로 채웠다.

선물을 받은 부부는 안에 든 돈을 들고 놀랬다. 이뿐 아니라 수학여행에서 사온 선물까지 더해져 상이 아이들의 선물로 가득 찼다. 송화정 아내는 딸들이 통이 크다며 자신들의 1년 용돈의 상당 금액을 선물로 준다고 말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인간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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