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이민기 ‘휴대전화 철벽방어’에 전직 경찰 ‘수상해’ 경고
입력 2019. 05.31. 08:48:45
[더셀럽 한숙인 기자] ‘아침마당’에서 이만기가 경고를 전직 형사로부터 ‘수상해’ 경고를 받았다.

31일 방영된 ‘아침마당’은 ‘휴대전화 비밀번호 배우자에게 알려줘야 하는지’를 주제로 대화를 나눴다. 서권순은 기계치여서 설정하지 않았는데 더 편하다며 반면 이만기는 지문, 패턴, 비밀번호를 등 보완 장치를 다 설정했다고 밝히면서 알려줄 필요가 없다고 주장했다.

이만기가 “내 사생활이고 이고 인격”이라며 항변했다. 이만기의 주장에 패널들이 갑론을박하는 가운데 전직 경찰은 “내가 형사 촉으로 봤을 때 틀림없이 감춰놓은 게 많아”라며 운을 땠다. 그는 “여보 이거 비밀번호 당신이 만들어서 날 줘 그걸 왜 감추고 해서 오해를 받고”라며 오해의 소지를 없애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아침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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