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수상한 장모’ 신다은 박진우 공조, 경찰서에 소매치기 신고
입력 2019. 05.31. 09:15:20
[더셀럽 한숙인 기자] ‘수상한 장모’는 신다은이 소매치기 신고 여부를 직접 경찰서에서 확인하고 조사를 의뢰했다.

31일 방영된 SBS ‘수상한 장모’에서 제니(신다은)은 제이그룹과 계약에 왕수진(김혜선)을 따라나섰다. 제니는 경찰서에서 엄마 왕수진이 했다는 소매치기 신고가 접수돼있지 않은 것을 확인했다.

은석은 일본으로 떠나는 제니를 대신해 담당 형사에게 연락처를 주고 사건을 끝까지 챙길 것을 다짐했다.

이 가운데 계약을 마친 왕수진이 제니가 은석과 사라진 사실을 알고 분노했다.

왕수진은 “오은석씨 경솔한 사림인 줄 알았지만 정말 이상한 사람이군요”라며 노골적으로 불편한 기색을 드러냈다. 이어 “계약 첫 날부터 계약서를 우습게 만드는 군요. 사적이든 공적이든 난 오은석씨가 싫어요. 더구나 제니와 얽히는 거 불쾌하네요”라며 적대감을 드러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수상한 장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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