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 진, 유니세프 아너스클럽 회원 됐다…기부금 1억 이상
- 입력 2019. 05.31. 09:21:06
- [더셀럽 심솔아 기자] 방탄소년단 진이 1억원 이상 기부하며 유니세프 아너스클럽의 회원이 됐다.
31일 유니세프 측은 "방탄소년단 진이 기부금 1억원을 넘기며 유니세프 아너스클럽의 회원이 됐다"고 밝혔다.
유니세프에 따르면 진은 지난해 5월부터 매달 일정 금액을 기부해왔으며 그동안 기부 사실을 알리지 않다가 최근 유니세프의 취지에 동감하며 아너스클럽 가입 소식을 공개하기로 결정했다.
유니세프 아너스 클럽에는 유니세프 김연아 친선대사를 비롯해 배우 원빈, 장근석, 이민호, 송중기 등 여러 연예인도 함께 하고 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6월 1일, 2일 한국 가수 최초로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LOVE YOURSELF: SPEAK YOURSELF' 월드투어 공연을 개최한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