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 무대 중 꽈당…“CT‧엑스레이 모두 정상” 팬들 안심
입력 2019. 05.31. 09:26:14
[더셀럽 전예슬 기자] 가수 현아가 대학교 축제 무대에서 넘어지는 사고를 당했다.

현아는 지난 30일 청주대학교 축제에 참석,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밤 비가 내리던 상황 속 무대를 펼치던 현아는 ‘빨개요’ 무대를 펼치던 중 미끄러져 정면으로 넘어졌다.

이후 현아는 댄서들의 부축을 받으며 일어났고, 무대를 마치고 내려왔다. 관객들의 걱정이 쏟아지는 가운데 끝까지 무대를 완성시킨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무대를 마친 후 현아는 새벽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응급실에서 머리CT촬영 정상, 손목 엑스레이 정상, 모두 정상이래요. 걱정 마요! 제가 엄청 튼튼해요”라는 글을 게재, 팬들을 안심시켰다.

또 그는 처방받은 약을 공개하며 “3일 동안 약 먹으면 괜찮다고 하니까 다들 걱정 말고”라면서 영상을 게재했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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