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손잡이 아내 미리보기] 진태현, 살해위협 당해 ‘그의 운명은?’
입력 2019. 05.31. 09:37:49
[더셀럽 전예슬 기자] ‘왼손잡이 아내’ 최종회 예고편이 눈길을 끈다.

31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왼손잡이 아내’(극본 문은아, 연출 김명욱)에서는 차기 오라 회장으로 지목된 박수호(김진우 분)의 모습이 그려진다.

오회장(최재성 분)은 박회장(김병기 분)이 살아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이어 오라 주주총회에서 오회장의 범행 행각이 담긴 동영상이 생중계 되고 경찰에 체포된다.

박회장은 차기 오라 회장으로 박수호를 지목, 가족들로부터 축하를 받는다.

모든 일이 마무리 되는 듯 했으나 첸은 복수를 위해 별장으로 가 김남준(진태현 분)을 살해하려 한다. 그를 지키기 위해 온 몸으로 막아선 조애라(이승연 분)의 모습은 본 방송에 대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왼손잡이 아내’는 오늘(31일) 오후 7시 50분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있으며, 후속작으로 오창석, 윤소이, 최성재, 하시은 등이 출연하는 ‘태양의 계절’이 방송된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왼손잡이 아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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