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왕님 보우하사 미리보기] 박정학 ‘재희 죽이기’ 돌입→조안의 ‘임호 음모’
- 입력 2019. 05.31. 09:39:55
- [더셀럽 한숙인 기자] ‘용왕님 보우하사’가 박정학이 ‘재희 죽이기’에 나선 가운데 조안이 서필두와 심청이를 대상으로 한 음모를 꾸미 시작한다.
MBC ‘용왕님 보우하사’
31일 오후 방영 예정인 MBC ‘용왕님 보우하사’ 92회에서 “마풍도 회장이 화가 많이 난 눈치네요”라며 백시준(김형민)이 자극하자 서필두(박정학)는 “안 그래도 이참에 확실하게 정리할까 하는데 확실하게 나한테 힘을 실어주겠나, 백본부장”이라며 공조를 제안한다.
마풍도(재희)는 중국에서 거래 중지 요구가 빗발치자 동분서주한다. 심청이(이소연)는 중국 수출 취소가 서필두가 ‘마풍도 죽이기’에 나섰음을 직감하고 대책 마련을 시작한다.
한편 여지나(조안)는 심청이 아빠 조지환(임호)가 생존해있다는 사실을 알고 이를 이용할 음모를 꾸민다. 여지나는 “조지환이 살아있는 거라면 서필두 심청이를 주무를 수 있겠어”라며 새로운 계획을 세운다.
이 가운데 백시준이 서필두와 공조하기 시작한 사실을 직감한 여지나가 “서필두 그 인간이랑 그런 말까지 하는 사이야. 적어도 서필두 그 인간이랑 손잡는 일은 없었으면 좋겠어”라며 경고한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용왕님 보우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