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벌써 네 번째" 이주연, 지드래곤과 열애설 재점화 [종합]
- 입력 2019. 05.31. 10:40:08
- [더셀럽 이원선 기자]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이주연이 빅뱅 멤버 지드래곤과 네 번째 열애설에 휩싸였다. 이번 논란 역시 이주연의 손끝에서 시작됐다.
이주연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24시간 후 자동으로 지워지는 인스턴트 메신저)를 통해 짧은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영상 속에서는 이주연과 지드래곤이 애플리케이션 효과가 입혀진 상태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었다. 특히 두 사람은 다정한 모습을 자랑해 또 한 번 열애설에 불씨를 지폈다.
이는 빠르게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로 확산됐고 이주연은 이내 해당 영상을 삭제했다.
이주연의 신중치 못 한 행동이 또 한 번 지드래곤과의 열애설을 키웠다. 이주연은 2017년 10월에도 사진 합성 애플리케이션 콰이로 촬영한 영상 하나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개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에 열애설이 불거졌으나 이주연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은 친한 사이일 뿐, 연인 사이는 아니다"라고 해명하기도 했다.
또 지난해 1월에는 한 온라인 연예매체가 '이주연과 지드래곤이 제주도에서 비밀 데이트를 즐겼다'고 보도하며 열애설을 제기했다. 특히 이주연과 지드래곤의 모습이 담긴 구체적인 정황도 포착됐지만 그때 역시 양 소속사는 이들의 열애설을 부정했다.
이후 같은해 2월 지드래곤이 군 입대 할 때 즈음 역시 그의 입대 기사에 이주연의 이름이 거론되며 세 번째 열애설이 제기됐다.
벌써 열애설만 네 번째에 휩싸인 이주연과 지드래곤이다. 특히 그중 두 번은 이주연의 신중하지 못 한 행동에서 시작됐다. 이에 빅뱅 팬들로 보이는 누리꾼들은 이주연에게 "왜 논란을 만드냐"며 비난의 화살을 날리고 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