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뮤직뱅크', 오늘(31일) 결방…헝가리 유람선 침몰 참사 추모
- 입력 2019. 05.31. 12:36:54
- [더셀럽 이원선 기자] '뮤직뱅크'가 한 주 쉬어간다.
31일 방송될 KBS2 '뮤직뱅크'는 헝가리 부다페스트강에서 발생한 유람선 침몰 참사를 추모하기 위해 결방된다.
이와 관련해 '뮤직뱅크' 측은 지난 30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내일(31일) 진행되는 982회 방송은 생방송이 아닌 녹화 방송으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전한 바 있다.
이에 따라 녹화는 예정대로 진행되며 해당 촬영분은 오는 6월 7일 방송된다.
한편 지난 29일(현지시간) 헝가리 수도 부다페스트 다뉴브강에서 한국인 33명이 타고 있던 유람선이 침몰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뮤직뱅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