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스파이크 12kg 감량, 제한없이 먹는 다이어트 비법 공개
입력 2019. 05.31. 12:45:21
[더셀럽 박수정 기자] 작곡가 돈스파이크가 최근 12kg 감량했다고 밝혔다.

31일 돈스파이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희 집안에 대대로 내려오는 무시무시한 고혈압과 당뇨라는 가족력이 있다"며 "의사 선생님이 체중 안줄이면 당뇨가 올수도 있다고 하셔서 생존을 위한 다이어트 아닌 다이어트이 니드를 느껴 시작한지 두달 정도 됐다"고 다이어트중임을 밝혔다.

이어 "조금전 106.7을 찍었으니 55일간 약 12키로정도 감량이 되었다. 제가 고안한 이 다이어트 방법은 저같은 근육돼지 에게만 해당되는듯 하여 누구에게도 권할순 없을듯 하다. 저 역시 많은 요요로 지금의 이 몸을 얻게 됐다. 생각한건 누구에게나 적용되는 절대적인 다이어트법은 없다. 사람마다, 체질에 따라, 체형에 따라 개개인에게 적합한 다이어트 방법은 모두 다를수도 있단 생각을 갖게 되었다"고 털어놨다.

자신의 다이어트 방법에 대해서는 "1일 1식 다이어트중이다. 6일간 하루 한끼를 먹는데 때도 없고 식단은 메뉴와 양에 제한없이 먹는다. .한끼만 먹어야 하니 양도 제법 먹는다. 제일 먹고 싶은 걸로. 한끼를 배불리 먹는다. 본능을 믿고 몸이 원하는것을 먹는다. .이 방법은 아직까진 저에겐 효과가 있다"라고 설명을 덧붙였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돈스파이크 인스타그램]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