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영 “죽고 싶다, 매일이 지옥” 의미심장한 글…무슨 일?
입력 2019. 05.31. 16:04:38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이유영이 의미심장한 글을 올려 팬들의 걱정을 사고 있다.

이유영은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죽고 싶다. 매일 매일이 지옥이다. 벗어나고 싶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스타일리스트에게 헤어스타일을 정리 받고 있는 이유영의 모습이다. 해당 사진에 남긴 의미심장한 글에 팬들은 걱정을 나타냈다.

이후 이유영은 곧바로 글을 삭제했다.

한편 이유영은 최근 종영한 KBS2 드라마 ‘국민 여러분’에서 김미영 역으로 열연을 펼쳤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유영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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