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식]이유영 측 "SNS 게시글 업로드 중 실수…본인도 놀라 삭제"
- 입력 2019. 05.31. 17:04:18
- [더셀럽 박수정 기자]배우 이유영이 남긴 의미심장한 SNS글에 대해 소속사 측이 입장을 전했다.
31일 이유영 소속사 에이스팩토리 측은 더셀럽에 "SNS 게시글 업로드 중 실수로 내용을 잘못 올린 것으로 확인했으며, 배우 본인도 놀라 게시글의 내용을 바로 삭제한 것으로 확인 했다"며 "심려 끼쳐 죄송하다"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이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죽고 싶다. 매일 매일이 지옥이다. 벗어나고 싶다"라는 글을 올렸다 삭제했다. 의미심장한 글에 팬들은 걱정을 표했다.
이유영은 최근 종영한 KBS2 드라마 '국민 여러분!'에 출연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더셀럽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