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용왕님 보우하사’ 재희 이소연 ‘위기’, 박정학 ‘백정초 여론몰이’
입력 2019. 05.31. 19:41:59
[더셀럽 한숙인 기자] ‘용왕님 보우하사’가 백정초의 부작용이 각종 언론에 보도되며 재희와 이소연이 위기를 맞았다.

31일 방영된 MBC ‘용왕님 보우하사’ 92회에서 마풍도(재희)는 중국으로부터 거래 취소가 폭주해 원인 파악에 나섰다.

고려 프로젝트 일환으로 어렵게 싹을 틔워서 키워낸 백정초가 환각 및 피부염 등 부작용이 있다고 언론을 통해 보도돼 마풍도의 심청이(이소연)을 긴장하게 했다. ‘백정초의 어두운 진실’이라는 제목으로 보도된 기사로 인해 마풍도 회장과 담당자 심청이까지 처벌해야 한다는 여론이 형성됐다.

심청이는 급하게 전화를 걸어 백정초 여론 조작이 서필두의 음모임을 밝혀내 궁금증을 높였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용왕님 보우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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