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손잡이 아내’ 최재성 살인 장면 공개→김진우 오라회장 부임
입력 2019. 05.31. 20:02:45
[더셀럽 한숙인 기자] ‘왼손잡이 아내’는 최재성이 김병기를 오라그룹 회장에서 물러나게 하기 위해 재신임안을 안건으로 한 주총을 개최했다.

31일 방영된 KBS2 ‘왼손잡이 아내’에서 김남준(진태현)이 사고 현장이 녹화된 USB를 박수호(김진우)에게 넘겼다.

주총에서 박순태(김병기) 회장의 재신임안이 부결되려는 순간 오 회장(최재성) 앞에 박순태가 나타났다. 이 자리에서 박순태는 오회장이 박회장에게 총을 발사한 장면, 오회장이 김남진(진태현)에게 죄를 덮어씌운 장면, 뒤처리를 한 첸의 행각이 담긴 영상을 공개됐다.

박순태는 주총에서 박수호 오라바이오 대표에게 회장을 승계했다. 박수호 1년만에 오라바이오를 급성장하게 한 공로를 인정받아 회장으로 부임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왼손잡이 아내’]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