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젤예딸 미리보기] 김소연 "여기서 꺼져 줄게"…최명길과 갈등
입력 2019. 06.01. 13:23:43
[더셀럽 심솔아 기자]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김소연이 최명길에게 배신감을 느낀다.

1일 방송되는 KBS2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세젤예딸')에서는 갑자기 이사로 승진하게 된 한태주(홍종현)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한태주는 갑자기 마케팅 상무이사로 발령이 난다. 강미리(김소연)의 승진을 예상하고 있었던 회사 직원들은 모두 당황한다.

강미리는 자신을 찾은 생모 전인숙(최명길)에게 "엄마라고 하지 마. 당신 소원대로 여기서 꺼져 줄게"라며 나가겠다고 밝히고 전인숙은 이에 괴로워한다.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7시 55분 방송된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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