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미 비포 유', 케이블TV 편성에 관심↑…줄거리는?
입력 2019. 06.01. 15:45:47
[더셀럽 안예랑 기자] 영화 '미 비포 유'가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었다.

1일 오후 케이블TV 영화전문채널 스크린에서는 영화 '미 비포 유'가 편성됐다.

'미 비포 유'는 이별을 준비하는 남자와 그 남자의 마지막 시간을 함께 하게 된 여자의 따뜻한 로맨스를 담은 작품이다.

6년 동안이나 일하던 카페가 문을 닫는 바람에 백수가 된 루이자(에밀리아 클라크)는 새 직장을 찾던 중 촉망 받던 젊은 사업가였던 전신마비 환자 윌(샘 클라플린)의 6개월 임시 간병인이 된다.

루이자의 우스꽝스러운 옷과 썰렁한 농담들, 속마음을 그대로 드러내는 얼굴 표정이 신경 쓰이는 윌과 자신이 말만 하면 멍청이 보듯 하고 망나니처럼 구는 윌이 치사하기만 한 루이자.

전혀 다른 둘은 서로의 곁을 지키며 서로의 인생에 점차 스며든다.

'미 비포 유'는 테아 샤록 감독의 작품으로 2016년 개봉했다. 누적 관객수는 94만 5172명이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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