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재즈페스티벌 2019', SBS서 방송…규현·딘·핑크 마티니·바우터 하멜 등 출연
입력 2019. 06.01. 17:42:19
[더셀럽 안예랑 기자] '2019 서울재즈페스티벌'이 시청자를 찾는다.

1일 SBS는 오후 5시 30분부터 2부에 걸쳐 '2019 서울재즈페스티벌'을 녹화 중계한다.

이날 방송에는 바우터 하멜, 규현, 핑크 마티니, 앤디 맥키, 딘, KATIE 등의 유명 가수들의 무대가 공개된다.

'2019 서울 재즈 페스티벌'은 지난달 25일에서 26일 양일간 올림픽공원에서 진행됐으며 에픽하이, 규현, 장범준, 김필, 딘, 라비, 가더가든, 이하이, 정승환, 하성운, 정세운 등 국내 가수들을 비롯 총 46팀이 참여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S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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