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재패 2019' 딘, 'D' '인스타그램'으로 감성 가득 무대 '완성'
입력 2019. 06.01. 18:07:02
[더셀럽 안예랑 기자] '2019 서울 재즈 페스티벌' 딘이 감성 가득한 무대를 선보였다.

1일 오후 SBS에서는 '2019 서울 재즈 페스티벌'이 방송됐다.

방송에서는 핑크 마티니, 앤디 맥키, 딘, KATIE 등 유명 가수들의 무대를 중계했다.

이날 딘은 'D(half moon)'와 '인스타그램'으로 무대를 꾸몄다. '인스타그램'은 2017년 12월 발표된 곡으로 늦은 밤 침대에 누워 인스타그램 피드를 내리다 느낄 수 있는 우울한 감성을 담은 노래다. '인스타그램'은 발표와 동시에 음원 차트 1위를 석권하며 많은 인기를 끌기도 했다.

딘은 특유의 감성과 독특한 목소리로 '인스타그램'을 부르며 관객들의 환호를 받았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SBS '서울재즈페스티벌 2019'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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